교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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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21세기를 살아가는 이 첨단문명의 시대에 여러분을 만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문명적으로는 그 어느 시대와 비교할 수 없는 최 첨단의 과학의 기술을 맛보고 있으며 상상을 초월하는 4차 산업혁명의 초기단계에 까지 접어들고 있습니다. 

자율자동차가 거리를 활보하고 로봇이 서빙을 하는 시대이며 나아가 근세이후로 세계는 하나님을 버리고 철학의 기본 바탕인 이성도 버리며 

감각위주로 살아가는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순되게도 삶의 환경은 천국도 이 보다 더 좋을수 있을까 할 만큼 좋은데 반면에 

질병과 전염병이 창궐하고 삶의 질은 곤두박질 쳐 우울증에 시달리고 분노와 편향적 사고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한마디로 영적 빈곤상채에 이르렀고 삶은 공허라며 의미와 가치가 실종된 채 조종키가 망가진 배처럼 세상에 물결에 떠 밀려 살고있습니다. 

아니 살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살라고 인간을 창조해 주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닮게 영적, 인격적 존재로 지으셨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누어 주셔서 행복속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서 참 가치와 의미를 알고 행복을 알게 됩니다. 

또한 먼저 믿은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을 섬기는 빛이 되고 소금이 되어 세상이 밝아지고 살맛나게 되어야 합니다.

 

춘천광염교회는 이렇게 먼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진정한 행복을 맛보고 세상 모든 사람들이 우리처럼 행복하게 살기를 소망하여 세워졌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상을 섬기는 빛이 되고 소금이 되기를 소망하는 교회입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우리 함께 손을 잡고 함께 행복을 맛보고 세상을 섬기기를 소망합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함께 따듯한 손을 잡으십시다

 

2021년 새해 1월 1일 아침에 부족하지만 빛과 소금이 되기를 소망하는 박인관 목사 인사드립니다